안녕하세요 은우입니다.

오늘은 후쿠오카에서 제일 가볼만한곳인 다자이후에 대해 포스팅하려구해요.


다자이후는 후쿠오카에서 큰절이에요

그때 내가 계획했던 갈 곳은 동물원뿐이었는데

한 친절한 일본인이 이곳을 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갔는데 되게되게 좋았어요.



똬 이렇게 도착 했습니다.

저는 하카타에서 버스타고 왔었어요.

6천원인가? 주고 바로 딱딱 타고 도착!




여기도 역시 이치란이 있었어요.

이치란 존좋ㅋ






그리고 다자이후에서 유명한 다자이후 스타벅스!

아 더운데 음료한잔 사먹을까 했었지만


안에 줄 보고 바로 포기^^


어찌됬는 졸예벅스





이 날은 날씨가 너어어무 좋아서 이렇게 막 찍어도 예쁘게 나왔어요.


아 졸예





아 사람은 엄청엄청 많았어요.


유명한 절이긴 한가봐요...

저기 모자쓴 스님은 구걸하는 스님이었어요.

컨셉인가...




이제 딱 안으로 들어가는 다리를 건너려 하는데

앞에 예쁜 기모노삼총사가 사진찍고 있떠라구요/....

이렇게 이쁜절과 조합이진짜 하...






다리를 건너면 또 다리를 건너게 되있어요.

뭔가 물은 색이 흐린게 깨끗하진 않겠구나 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러케 큰 지붕의 비둘기 집도 있었구


비둘비둘




이렇게 크다란 잉어들도 있었어요.


역시 수질이.. 음 ...... 그래





찍을땐 몰랐는데

나무 진짜 컸네요.....

무슨 사람이 저만해.... 

몇백년 예상해봅니다.





또 걷다보니 기모노찡들


키여워 ㅠㅠㅠ 




키모노찡들을 따라가니 본격 큰절이 나왔어요.






여기서 동전넣고 소원빌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똑같이 따라했어요.

10엔짜리로 이번년엔 모든일이 잘되게 해주세요!

하면서 했는데

10엔짜리라서 안들어주고 그러진 않겠죠 ㅎㅎ




큰절과 어울리는 기모노찡들....

이사진 보정해서 올렸는데

여행에 미치다? 거기서 써도되냐고 인스타로 댓글 달았었어요.

나름뿌듯ㅎㅎ




절뒤로 가서도 이러케 사진 찍었어요.


절 뒷쪽에는 유독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았어요.

요양원 같은게 붙어있는것 같았는데

노인분들 산책시켜주는게 참 보기 좋았어요.



여기는 뭘 이렇게 많이 달아놨더라구요.

뭔지 모르겠지만 졸많....

그렇게 안에 다 보구 나와서 가는데

먹을게 너무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덥기도하고 단게 땡기기도 해서

다자이후 살구?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아 졸맛ㅋ





다자이후가시면 꼭 드시길 바래요 졸맛ㅋ


이렇게 저는 다자이후에서 기분좋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후쿠오카 가시면 여기가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아요.

되게 사람많지만 평화로운 느낌?

혼자서 여유떨기엔 그지없는곳이네요.


한번 가보시길 바래요 

그럼 앙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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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은우입니다


오늘은 후쿠오카에서 제일제일제일 내스타일 취향저격이었던 

 willstars & 카페를 포스팅할거에요.


여긴 진짜 가봐야해요. 존좋



사실은 니시테쓰히라오역에서 쪼큼 많이 걸어야해요.

저는 구글지도 검색해서 버스타고 조금 걸어서 갔어요.

(쫌많이)




이렇게 도착하면 이 건물이 보여요.

크 나무문이 너무에뻐요.


뭔가 조용한 이 동네랑 잘 맞는 느낌이었어요.



안은 진짜진짜 좁아요.


이렇게 사진에 보이는 자리가 전부에요.

ㅋㅋㅋㅋㅋ


옆에 테이블하나 더 하구 총 테이블은 3개? 정도에요.





이렇게 원두도 병에 담아서 종류별로 팔구 있었어요.


아 이쁘다.



이 곳은 에스프레소 전문매장은 아니고

드립전문 매장이었어요.


드립스테이션도 나무


전부 나무나무한 인테리어

너무 좋당...




원두와 드립백도 팔고있었어요.

사실 여기 콩스타일은 내스타일은 아니었어요.

되게 다크다크하게 일본 옛날 스타일이어서 내입맛엔.... 맞지않았어요.





아 빵이 너무너무 예쁘게 잘 담겨있었어요.

우리집도 이렇게 담아놓으면 어떨까 이런생각이 드는 그런 쇼케이스 ㅠㅠ

너무 예쁘다.






커피는 이렇게 팔았어요.

보시면 테이크아웃하시면 가격이 500원정도 싸네요.


밑에 보시면 커피종류도 선택할수있었어요.

하지만 다 일본어라 약간 고르기힘듬.



교토엔 %커피가 있다면 후쿠오카엔 &커피!




저는 레몬화이트브라우니와 블렌딩커피를 먹었어요.


커피는 정말정말 정말 정말 내스타일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후쿠오카 와서 마신 커피중에서는 괜찮은편이었어요.


근데 저 브라우니 

너무 맛있었어요.

세상에 저런 맛을 내다니....

한입 한입 감탄하면서 먹었답니다.,





지금 이사진 보니깐 또먹고싶네.....

여기는 후쿠오카를 갈일이 한번더 있다면

꼭 한번더 갈거같아요.

 가게의 전반적인 분위기나 인테리어

같은 느낌들이 뭔가 심리적인 안정을 주는 느낌?


되게 기분이 좋았어요.


여러분도 한번꼭 가보시길 바래요

가격도 비싸지도 않고

적당하고 디저트도 맛이있고

 


그럼 앙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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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삘받아서 일기를 씀미다.


오늘은 날이 좋다가 안좋다가 했어요.

햇빛있다가 없다가

비도 오다가 안오다가

그래서 좀 추운날이었어요.


아침에 추워서 깜작놀람....

여튼 그래서 오늘은 지나가다가 꽃들이 마아악

떨어져있는거에요 세상에

우와 일단 주워보자 하면서 갔어요.



아니 이렇게 예쁜꽃들이 떨어져있다니! 당장 사진을 찍어야겠다! 싶어서


주섬주섬 주워서 사진을 딱딱 찍었어요.


(절대로 꺾은거 아님ㅎㅎ)



그래서 이렇게 얼굴도 들이밀고 사진도 찍었답니다.

이건아마 인스타그램에서 볼수 있을거에요.

(얼른 좋아요 누르라는 말임)



아마좌 오늘은 정말 기분이 좋은날이에요.

왜냐하면 에이랜드스토어에서

 제 에이랜드 화장품으로 풀메이크업 영상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러줬기 때문이죠^^!


세상에! 에이랜드도 눈팅을 하다니...ㅎ

여튼 뭔가 그냥 에이랜드 가방보여서 좋아요 누른거 같지만

약간 인정받는 기분이어서 기분좋았어요 ^^!




아 그리고 이제 언제 시켰는지 ㄱ도 안나고 있던 멜라니에 말티네즈 케이스들이 왔어요!


알리 익스프레스로 만언도 안되는 가격에 두개를 샀어요.

근데 이제서야 왔네요. 까먹을 뻔했는데... 

근데 검정색인 나의 매트블랙 아이폰에는

껴보니 막상 그렇게 흠... 예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끼고 다녀야죠 호호

갠적으로 오른쪽꺼보다

왼쪽께 더 많이 끼고 다닐거 같아요.

앨범표지...♡


여튼 오늘하루도 이렇게 일기를 썼네요.



앙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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