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무일도 안하고 여유로운 일요일을 보내기로 했기 때문에


일기를 쓰고있어요.


 오늘은 점심때 여러 뮤지컬리를 찍고 국수 먹으러 잠깐 밖에 나갔다오고

가게가서 재고떨어진 딸기밀크티를 채워넣고 내방정리를 하고 이렇게 컴퓨터를 잡고 있답니다~


너무너무 여유롭고 좋았어요. :_)




국수를 먹고 은비와 오랜만에 산책을 가려고 했지만

비가오는 바람에... 가지못했어요.


미앙 응비양


그렇게 집에서 집정리를 하고 가게를 갔더니

아니 세상에 딸기밀크티가 또 다팔려가네요..

후다닥 재고를 또 채워놓고 우리 커피하우스 가족들한테도

한잔씩 만들어 주고 내것도 한잔 만들어서 집으루 왔어요.



집에서 마시지만 고급고급하게 딱딱

로즈마리는 우리집 화단에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 싱싱한 로즈마리를 수확할수가 있어요.


아 너무 맛있었어요.

크림까지 올려서 꾸덕꾸덕하게

딸기랑 먹으니 너무 좋았어요.





이렇게 잡지도 보면서 딸기도 먹꾸

오늘하루 너무 알차게 잘 보낸것 같아요.




아참 전에 후다닥 만들었던 딸기밀크티 디자인을 여유있는 오늘

확 바꿨어요. 이게 더 나은가 모르겠지만 더 예쁘면 더 잘팔리겠죠.


잘팔렸음 좋겠다.



가끔씩은 이렇게 집에서 보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왜냐하면 요근래에 너무 바쁘게 살았더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거든요.

집에서 이렇게 보내니 조금은 스트레스가 풀린 느낌이에요. 긴장도 조금씩 풀리는느낌이구


내일은 이제 월요일이네요.


내일은 활기찬 월요일을 보내길 빌면서 자야겠어요.


굳밤 앙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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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7-03-26  (0) 21:36:07




안녕하세요 은우입니다.


우리 안커피하우스에도

딸기밀크티를 맛볼수가 있어요.


우왕ㅋ


저희는 지금 제철인 신선한 딸기와


홍차중에서도 제가 제일 좋아하고

손님들의 선호도가 가장높은 얼그레이를 베이스로

밀크티를 만들고 있어요.


손님들이 너무 잘 찾아주시는 바람에

민지누나와 제가 열심히 만들어내고 있답니다ㅋㅋㅋ






안에

 생 딸기를 송송잘라 넣어서

아삭아삭한 식감의 딸기를 같이 즐길수 있어요.


생각보다 진한 밀크티와 딸기의 조화


너무 맛있는거같아요 ㅠ ㅠ 


가격도 착해요 2500원


저희는 만들기가 어려운 편이지만


손님들이 찾아주시면 너무나 뿌듯해서

그 힘듬도 싹 없어진답니다.


맛있는 딸기밀크티 먹으러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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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김해시 삼안동 | 안커피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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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야쿠인에서 먹었던 일본가정식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구 해요.


그옆에 맛있어 보이는 인스타그램 맛집을 가려고 했으나

그 집이 마침 내가 갈려고 했던날에 문을 닫아버려서 ^_^!


그래서! 배고파 헤매다가 그 옆에 작은 밥집같은 밥집을 봤어요.



어머나! 세상에나 이렇게 귀여운 밥집이 있었어요.


들어갈까말까 5분정도 고민하다가 들어갔어요.

(밥집인지 아닌지몰라서..)





이렇게 들어왔더니 졸래미 작은가게였어요. 개카와이





이 쪼꼬난 곳에 있을게 다있다니!




이거 무슨말인지 나는 잘 모르겠넹..

이렇게 무음카메라로 사진을 딱딱 찍고있는데



잘 안찍혀서 일반카메라로 한컷 딱 찍는순간


가게주인 할무니가 노뽀또 하는거에요..

왜지... 아무도없는데...


그래서 전 시무룩하게 다시 앉았어요.

(사실 들어올때부터 할무니가 정색했었음)





할무니가 밥을 하는데 음 재료들이 그렇게 썩... 좋아보이진 않았어요.

위생이 그렇게 음 별로 좋아보이진 음 않았 음 그래요..

(그리고 손으로 저렇게 다담구....)


음음... 약간 별론데....

일단 시켰으니 먹어야지 생각으로 기다렸어요.


그러고 한 20분을 기다리구





음식이 나왔어요. 

(물론 노뽀또였지만 무음카메라로 후다닥 찍었어요.)

근데 이게왠걸 나는 분명 일인분 달라고 한거같은데

0.3인분을 주셨네^^!


유야용 식단인가봐요^^


저기 미역줄거리와 조개는 양념맛이 하나도안나구 닭다리는 언제담았는지 모르게 차갑구

그나마 제일 먹을만 했던게 생선구이.,...(물론 뒷면은 다탐)

찐감자조림은 안에 쪄지지가 않아서 사각 사각 사과인줄 ^^!


시금치도 주다말았구


여튼... 그래서 억지로 꾸역꾸역 먹었어요.

어차피 돈은 내야하구,... 배도 고팠구

(얼만지도 모르고먹음)


그렇게 꾸역꾸역 다먹구 쟁반을 올려줬어요


그리고는 디저트? 를 줄거같더라고요.




어머 이게 왠걸! 꼭지는 떼지도않은 딸기 반쪼가리와 귤한덩이^^ 

(씻었는지 의문이드는 비쥬얼)


그리고 저 토할거같은 계란찜같이생긴 푸딩^^


와우


 최고의 조합이었어요.


^^!







처음에 들어왔을때랑은 사뭇다른 기분^^ 얼른나가고싶다!^^!


그러고 계산을 하려고하는데

가격이 얼만줄아세요?


1100엔이었어요.


와우! 0.3인분이 11000원^^!


정말 난 호갱의 끝이야^^!







다신 보지말자 캐치캐치야 ^^!


나는 돈이많아서 0.3인분의 맛이 그럭저럭 심심한 일본식가정밥상을 먹고 싶은 분들은 여기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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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 2017.03.17 16:38 신고

    노뽀또라 했는데 언제 또 찍었데? 샹 도깨비 9화 보다 끊겼네 카앜 퉤

  • 2017.03.17 22:4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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